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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호 부친 "어떤 벌 내려도 가슴 속 돌덩어리 걷어내지 못해" #연합뉴스

윤창호 부친 "어떤 벌 내려도 가슴 속 돌덩어리 걷어내지 못해"
윤창호 부친 "어떤 벌 내려도 가슴 속 돌덩어리 걷어내지 못해" | 연합뉴스

"맛없는 음식도 맛있다고 밝게 웃어주던 그런 아이였습니다. 창호를 보내고 온 가족이 슬픔과 고통 속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11일 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4단독 김동욱 판사 심리로 열린 박모(26) 씨 공판에서 윤창호 씨 아버지 기현(53) 씨가 증인으로 나와 피해자 유족으로서 고통스러운 삶을 공개하자 법정은 순식간에 울음바다로 변했다.

법정에는 위험 운전 치사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씨 공판을 보려는 윤창호 친구들과 유족 등 40여 명이 방청석을 가득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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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마이크로닷 측, 극비리에 합의 시도.."한국 활동 원한다" 뜻 전해 | SBS funE

부모의 20년 전 채무 논란에 휩싸여 활동을 중단했던 래퍼 마이크로닷이 측근을 통해 향후 한국 활동을 원한다는 뜻을 밝혔다.

SBS funE 취재 결과, 최근 마이크로닷과 매우 가까운 친척은 마이크로닷 부모에게 1998년 경 사기당했다는 일부 피해자들과 극비리에 개별적으로 접촉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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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농협 임직원, 2년 전 베트남 연수 중 성매매 의혹 | 한겨레

전남 함평농협 임직원들이 2년 전 베트남 연수 중 집단 성매매를 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광주·전남지역 여성단체 25곳은 11일 전남 함평군 함평농협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함평농협 내부에서 임직원들의 국외연수 중 집단 성매매 의혹이 터져 나왔다. 의혹을 철저하게 조사하고 엄중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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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부동산 '날개없는 추락'..50억 계약금 날리고 구매 포기도 | 연합뉴스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던 홍콩의 부동산 가격이 지난해 중순부터 꺾이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심각한 불황으로 치달을 조짐을 보인다.

11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최근 홍콩의 한 투자자가 홍콩 최고의 고급 주택인 마운트 니컬슨 단지의 아파트 한 채를 구매하는 계약을 했다가 이를 취소하는 일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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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연결] '가이드 폭행' 박종철 예천군 의원 경찰 출석 | 연합뉴스TV
해외연수 중 가이드를 폭행해 고발당한 경북 예천군의회 박종철 의원이 경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습니다.
박 의원의 경찰 출석 장면을 직접 보시겠습니다.
<박종철 / 경북 예천군의회 의원> "조사에 충실히 하겠습니다.
(의원님, 때리기 전까지 어떤 일들이 있었던 거예요?) 조사에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의원님, 국민들이 실망하신 것 같은데 하실 말씀이…) 죄송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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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이라고 했던 김종대 "인사자료 분실, 버스정류장" | 뉴스1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인 김종대 정의당 의원은 11일 청와대 인사수석실 정모 전 행정관(36)이 군 장성 인사자료를 분실한 장소가 술집이 아닌 버스정류장이었다고 앞선 발언을 정정했다.

김 의원은 지난 9일 CBS 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에 출연해 정 전 행정관이 국방부 근처 삼각지역 부근의 한 술집에서 인사자료를 잃어버렸다고 밝혔는데 청와대는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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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폭행' 박종철 예천군의원 경찰 출석.."군민께 죄송" | 연합뉴스

외국 연수 중 가이드를 폭행해 고발당한 경북 예천군의회 박종철 의원은 11일 "가이드와 군민께 죄송하고 사죄드린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이날 조사를 받기 위해 경찰에 출석해 고개를 숙인 채로 "물의를 빚어 죄송하다"며 "가이드에게도 군민께도 사죄드린다"고 했다.

시민단체 고발 내용을 토대로 이날 박 의원을 상대로 A씨 폭행 사실관계, 연수 경비 사용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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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히타치, 영국 원전 건설 중단.."최대 3조원 규모 손실" | 뉴시스

일본 히타치(日立) 제작소가 영국에서 진행 중인 원전 건설 계획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닛케이 신문이 11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히타치는 3조엔(약 30조9200억원) 달하는 사업비의 출자와 관련해 일본과 영국의 정부와 기업을 상대로 벌여온 교섭이 난항을 겪으면서 현 시점에서 사업을 계속하는 것이 어렵다고 판단했다.

히타치는 영국 원전 건설계획 정지에 따른 손실 2000~3000억엔을 2018년도 회계에 계상할 것으로 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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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캐슬' 김보라 추락사건 용의자 '셋'..김혜윤, 찬희, 박유나 | 마이데일리

김혜나(김보라) 추락사건의 범인은 누구일까.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의 14회 엔딩에서는 김혜나(김보라)의 추락이 그려졌다.

"가짜 대학생인 걸 김혜나양이 동네방네 소문냈으면 뭐"라는 형사들의 심증에서 드러나듯, 세리가 자신이 하버드생이 아니라는 소문을 캐슬에 처음 퍼트린 혜나와 사이가 좋지 않았음을 암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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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예, 둘째 딸 공개했다가..SNS 계정 삭제 [똑똑SNS] | MK스포츠

가수 선예가 자신의 SNS 계정을 삭제했다.

선예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둘째 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선예의 딸은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과자를 먹고 있었다.

하지만 선예는 이내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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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범 성폭력 증거 확보 중..경찰 "이달 내 조사 이뤄져야" | 뉴스1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 선수(22·한국체대)를 성폭행한 혐의로 고소된 조재범(38) 전 코치의 경찰 조사가 늦어도 이달 내 이뤄질 전망이다.

11일 사건을 수사중인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조씨에 대한 조사를 늦어도 이달 내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씨는 평창올림픽을 앞둔 지난해 1월 중순께 훈련 과정에서 심 선수 등 선수 4명을 수차례 때려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상습상해)로 지난해 9월 징역 10월을 선고받아 현재 수원구치소에 수감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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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한다고 격리됐던 네팔女, 두 아들과 숨진채 발견 | 뉴시스

'생리를 하는 여성은 불길해 격리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네팔의 전통 관습에 따라 격리됐던 한 여성이 두 아들과 함께 숨졌다.

10일(현지시간) BBC 및 CNN 방송에 따르면, 네팔 서부 세티주 바주라 지역에 거주하는 35세 여성이 지난 8일 영하권의 추위에도 불구하고 생리를 한다는 이유로 9세와 7세 아들과 함께 오두막에 격리됐다가 다음날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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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라이브] '왕따 논란' 김보름, "이젠 오해 풀고 싶어요" | 채널A
한국 매스스타트 간판 김보름(26)이 “노선영에게 괴롭힘을 당했다”며 자신이 피해자라고 주장했다.
지난해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경기 이후 일었던 ‘노선영 왕따 논란’을 반박한 1년 만의 폭로다.
11일(오늘) 채널A 뉴스A LIVE 방송분에서 김보름은 “올림픽을 준비하면서 훈련 때 (노선영이) 욕을 많이 하고 훈련을 방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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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 삼성에 칩 라이선스 거부했다" | 지디넷코리아
(지디넷코리아=김익현 기자)퀄컴의 칩 라이선스 관행을 놓고 열띤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퀄컴이 라이벌 칩 제조업체들에겐 라이선스 대신 ‘소송하지 않는다는 계약’을 제시한 사실이 미국 재판에서 공개됐다.
특허전문 사이트 포스페이턴츠는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지역법원에서 열리고 있는 연방거래위원회(FTC)와 퀄컴 간 반독점 소송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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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아이스커피 같은 말"..양승태 향한 판사들 '싸늘' | 뉴스1

대법원장 출신 중 헌정 사상 처음으로 검찰에서 피의자 조사를 받게 된 양승태 전 대법원장(71·사법연수원 2기)이 출석에 앞서 내놓은 입장에 대해 법원 내부에선 반발하는 분위기다.

판사들은 양 전 대법원장의 일부 발언에는 공감했지만 전반적으로는 "책임지지 않겠다"는 뜻으로 해석하며 유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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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각자의 길 간다..혜리·유라·민아도 재계약 NO [단독] | OSEN

데뷔 10년차를 맞은 걸스데이가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

11일 복수의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걸스데이 멤버들은 최근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맺지 않고 각자의 길을 모색하기로 결정했다.

세 사람 모두 소진과 마찬가지로 드림티엔터테인먼트와 더 이상의 재계약 없이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는 입장이다.

최근에도 걸스데이 멤버들은 함께 있는 모습을 각자의 SNS에 올리며 굳건한 우정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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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엄마 연락처 왜 숨겨"..별거 70대, 딸 찾아가 흉기살해 | 연합뉴스

자신의 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0시 52분께 경기도 김포시 구래동 한 상가 내 부동산에서 40대 후반으로 알려진 딸 B씨를 미리 준비한 흉기로 수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A씨는 범행을 미리 준비하고 B씨의 직장인 이 부동산에 찾아가 범행한 것으로 파악됐다"며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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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홍영표, 머리 빠지고 눈 핏줄 터져 얼마나 힘들까" |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TV를 보면 홍영표 원내대표가 머리(카락)도 많이 빠지고 눈에 핏줄도 터진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힘이 들까 그런 생각이 든다"고 안타까움을 표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홍 원내대표 등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한 자리에서 이같이 언급한 뒤 "원내대표단 모두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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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여당서 '한국인 비자 제한·대사 일시귀국' 주장 제기 | 연합뉴스

한국 법원의 강제징용 배상 판결과 한일 간 '레이더 갈등' 등으로 양국 관계가 악화 일로를 걷는 가운데, 일본 여당 의원들 사이에서 한국인에 대한 비자 발급을 제한하는 등 강경책을 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고 교도통신이 11일 보도했다.

자민당은 이날 외교위원회 소속 의원 등이 참석한 회의를 열고 한국 법원이 한국내 신일철주금 자산 압류 결정을 내린 데 대한 대응책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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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또 '인상 조작'하려다..'헤노코 산호 이식' 발언 논란 | 경향신문
[경향신문]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의 ‘헤노코 산호 이식’ 발언이 논란을 낳고 있다.
미군 신기지 건설을 위한 토사 투입이 진행되고 있는 오키나와(沖繩)현 나고(名護)시 헤노코 앞바다의 산호를 이식했다는 그의 발언이 사실을 왜곡했다는 지적이 나오면서다.
아베 총리가 ‘인상 조작’을 통해 산호 보호 등을 이유로 신기지 건설을 반대하는 여론을 속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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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름 폭로 "2010년부터 노선영에 괴롭힘 당했다" | 스포츠조선
"노선영에게 늘 폭언을 들었다."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김보름이 1년 만에 입을 열었다.
자신은 '왕따 논란'의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였음을 강조했다.
김보름은 11일 채널A에서 방송된 '뉴스A'에 출연해 1년 전 있었던 평창 동계올림픽 팀 추월 경기 '왕따 논란'에 대해 설명했다.
당시 김보름과 박지우는 뒤처진 팀 동료 노선영을 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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